아기공룡 둘리

by 앨범이 | 2006/09/25 01:48 | 앨범이의 만화 이야기 | 트랙백(13) | 덧글(35)
트랙백 주소 : http://albumy.egloos.com/tb/255747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6/09/25 12:10

제목 : 2006년 9월 25일 이오공감
아기공룡 둘리  by 앨범이오늘 친구랑 배깔고 특집 '케로로 중사'를 보다가 아기공룡 둘리 이야기가 나왔다. 그리고 결론은 김수정 쵝오/, 둘리 쵝오/.그러나 이 대단한 국민만화를 사람들이 생각보다...친구라 말할수 있는것...  by 남궁훈옛날 사람들은 우정을 목숨걸고 지켜야 당연하다고 여기기도 했다. 시대적으로도 혼란스럽고 암울했던 때이기도 하고 간혹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순간에도 자신을 버릴줄... 다시찾은 경복궁, 두 가지 전시회  by 나무피리토요일, 출근해서 일 마무리하고 경복궁 나들이를 갔다. 혼자는 여러번 갔었......more

Tracked from 불타버린 황룡사지 at 2006/09/25 16:54

제목 : 둘리 이야기
아기공룡 둘리 사실 제 나이또래 세대는 만화책에 나오는 둘리보다는 '요리보고 조리보고'의 애니메이션 둘리가 훨씬 친숙합니다. 때문에 애니메이션은 유치원 시절, 만화책은 초등학교 때 처음 접했죠. 의외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실 중 하나는 '둘리는 아들이 있다'. 그렇습니다. 둘리는 '돌리'라는 아들이 있습니다. 이 이......more

Tracked from 어느 유물론자의 유심론 at 2006/09/25 17:00

제목 : 둘리가 좋아~
아기공룡 둘리 이오공감에 오른 둘리~~ 저도 둘리가 좋아요. 어릴때 둘리 보려고 보물섬 잡지를 사서 봤죠 그때 천원이었나? 100원을 용돈으로 받을 때니까 엄청나게 비쌌는데 어머니 졸라서 사서 봤죠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more

Tracked from In secret at 2006/09/25 21:15

제목 : 그립고나 둘리
아기공룡 둘리 둘리 너무 좋죠! 극장판으로 나온 건 너무 애들 대상이라 별로였지만... 오랜만에 둘리 만화랑 옛날 tv판 애니가 보고 싶네요. 참 그러고 보면 갓 국민학생이 되었을 때 교과서를 보고 궁금했던 게 나는 1학년 1반이니 괜찮지만 다른 반 애들은 어떻게하나, 랑 (교과서의 1-1가 1학년1학기인 줄 모르고........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9/25 23:07

제목 : 이것이 바로!
둘리가 나타나기 2년 전의 단란하던 고길동씨 가족의 모습 (거짓말 마!;;;) 길동씨가 펑퍼짐하지 않은게 이상하다고 따지는 사람은 매니악한 사람. ★촬영지: 지하철2호선 신촌역 구내 서대문구 현장민원센터★...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9/25 23:08

제목 : 어느날 귀가길에 들려온 노래소리
신림사거리 맥도날드 앞에서 버스를 내려 지하철역으로 걸어가다 보면 호프집이 하나 있는데, 때때로 젊은 무명 여가수가 라이브로 부르는 노래소리가 바깥까지 들려온다. 대부분 나는 잘 모르는, 나온 시기조차 애매한 이런 저런 가요들이다. 그런데 어느날 역시 늦은 시간에 그곳을 지나가다 보니 아주 익숙한 노래소리가 들려오는 것이었다. "요리보고~ 조리봐도~ 알수없는~ 둘리~ 둘리~" ......저 노래도 나와 ......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9/25 23:08

제목 : 둘리의 광장
송내역에서 북광장 쪽 출구로 나가서 큰길 하나면 건너면 나오는 장소. 김수정 作 <아기공룡 둘리>를 기념하여 몇가지 조형물을 세워둔 조그만 휴식장소입니다. (갈 길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촬영할 때 기다려 주신 일행분들께 감사) 사진을 보시려면 둘리와 함께 외쳐봅시다."호잇!" 이 거대 둘리의 아래쪽 받침대에는... 사방에 이런 녀석들이 찍혀 있고, 이 둘리와 마이콜의 중형 조각상 아래에는... 이런 ......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9/25 23:09

제목 : 작년에 왔던 그 공룡 죽지도 않고 또 왔네
(C) DoolyNARA 집 앞 슈퍼에서 우연히 발견한 포스트 둘리 씨리얼 2종. (코코볼과 후르티라이스) 후르티라이스의 경우에는 부록으로 플라스틱 숟가락이 딸려 있다. 상자 뒤편에는 둘리일당이 우유호수에서 코코볼을 낚싯대로 건져 먹는다던가 후르티라이스를 놓고 원시인들과 엎치락뒤치락한다던가 하는 파노라마 그림이 그려져 있다. 태어난지 20여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살아있는 걸 보니 반갑긴 한데... 전부터 얘기만 들려......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9/25 23:11

제목 : 요리보고 조리봐도 알수없는 시계~
우연히 기념품 가게 진열창에서 발견한 둘리 캐릭터시계 시리즈. (늦은 밤 시간에 영업 다 끝난 뒤에 찍어서 어두침침합니다. -_-) 스타라도 된 것처럼 거드름을 피우는 둘리씨.그런대로 무난한 도우너. 존재 자체만으로도 귀여움이 묻어나는 희동이. 어째서인지 몰라도 가장 인기가 좋은 마이콜. (이 모델 말고도 다른 포즈의 시계가 2종류 더 있음;;;) 남자는 분위기로 말한다! 고길동 만세! (입모양만 보면 무슨 심슨가족 캐릭터인줄......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9/25 23:12

제목 :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2)
현재 방영중인 바로 그 작품...인 듯?영원한 동네북 둘리 항상 바쁜 도우너 기운없는 표정 때문에 딴사람처럼 보이는 희동이 (노동시간이 너무 길어서 버티지 못할까봐 대역을 세운건가!) 떠나자! 얼음별로! 출전불명(...)의 괴생명체들이 배웅하는 모습 한편 도시 한복판을 걷고 있던 원로배우 고바우씨는...(다음회에 꼐속) 실은 약간 높은 곳에 슈퍼보드판 손오공(후기버전)과 사오정이 사이좋게 있었지만 사진찍기가 무지 애매한 ......more

Tracked from 참치취급설명서 at 2006/09/26 21:52

제목 : 불운의 명작...아기공룡 둘리
아기공룡 둘리 우연히 이오공감을 둘러보다가 아기공룡 둘리가 나오길레 몇 자 끄적입니다. 아마 둘리를 아는 사람들이 요즘은 있을까?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90 년대 이전 세대는 잘 알지요. 특히 고길동씨 같은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웃음) (여담이지만 혜화동에 한 분 계시고, 고씨가 아닌 길동이라는 동네도 있죠.) ......more

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6/10/01 12:20

제목 : 2006년 10월 1째주 이오공감
싱글들만의, 반지?  by 바타광고 메일을 보니 이런 녀석이 나왔습니다. 이른바 '솔로들의 반지'라고 합니다. (솔로몬의 반지가 아닙니다 ;;)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이 반지는 같은...재미난 간판 몇 개  by 아우라 아직 일본 쿄토 시리즈 포스팅 꺼리가 몇 개 남아있긴 하지만 올리는 사람도 방문하는 사람도 지겨울 것 같아서 하루 쉬어갑니다. (이렇게 계속 올리다간...만 두 지 존!! 불타는 만두!!  by 샤카쥴루만두라는 음식이 누구나 그렇겠지만(한국 사람이라면..)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그렇다고 주식으로 삼......more

Tracked from 弦薛\'... at 2006/10/02 11:50

제목 : 오랜만이다....
아기공룡 둘리 &lt;-앨범이님 이글루 이오공감에 오른 둘리 포스팅을 보고 삘받았다. 올레~ 둘리하면 생각나는건 그 하얀 만화책 표지와, 절반정도 찢어져있던 뒷표지, 그리고 그것......more

Commented by Luned at 2006/09/25 01:51
안녕하세요, 최근글 밸리에서 왔습니다. 혹시 둘리 만화책 가지고 계신겁니까?! 복간되었던가 아닌가 기억에 없네요. 갖고싶어요!
계속 둘리관련글을 쓰실 건가 봐요. 링크 신고합니다. 링크해놓고 둘리 글이랑 다른 글도 보러 올게요.
Commented by 디온 at 2006/09/25 12:16
('' )Luned님. 둘리 만화책은 '완전판'이라는 이름으로 복간되었답니다. 저는 구판으로도 가지고 있지만 ~_~
Commented by 銀鳥-_- at 2006/09/25 12:23
애니메이션보다 그림체가 나은 느낌이(.....)
Commented by 서커스 at 2006/09/25 12:28
엄청 다시보고싶어집니다..
김수정님 만화책 전권을 죄다 모아놓았었습니다만 어머니께서 홀랑 갔다 버리시는바람에 흑흑..(베이비사우르스도 있었다는...)
다음편도 얼렁 올려주세요~~
Commented by NEMO at 2006/09/25 12:31
공감타고 들렀습니다.
아이때는 둘리일당들 편을 들다가 어느순간 고길동 어르신에게 공감을 하게되면 그때가 어른이 되는 시기라지요.
Commented by 웃기 at 2006/09/25 12:43
전 둘리의 그 말풍선 안에 직접 쓴 손글씨의 느낌이 좋았어요.
예전엔 저렇게 직접 손글씨로 말칸 채운 만화들 꽤 많았었는데 요즘은 찾아보기 어렵죠.
Commented by 카오스 at 2006/09/25 12:55
저에게는 최고의 만회입니다. 그당시에 아동용으로 만든 것이지만 성인층까지 다양하게 파고드는 그런 매력이 넘치죠. 서민생활에 대한 모든 것이 속속 스며드는게 어찌나 감탄스러운지;
Commented by marlowe at 2006/09/25 13:24
원래는 둘리가 어린이였지만, 심의에 걸려서 공룡으로 급변신(?)했답니다.
엄마와 아이를 한 컷으로 잡아도 음란만화 판정을 받는 시대였으니...
이건 90년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공윤 대신 YWCA가 바톤터치를 했다는 정도이죠.
[슬램 덩크]는 농구선수들의 탈의실 장면 때문에 음란만화가 되었죠.
Commented by Boo君 at 2006/09/25 13:48
이오공감 타고 왔습니다.
확실히 둘리는 어렸을때와 어느정도 크고 나서, 그리고 성인이 된 후 볼때마다 감상이 틀려지는 만화였지요.
그런데 희동이의 가족관계가 참 묘합니다. 대체 희동이의 부모가 고길동씨 동생인지 박정자씨 동생인지. 저는 희동이가 고길동을 "고모부" 라고 부르는 걸로 봐서 희동이의 부모가 박정자씨 동생이다-라고 생각하지만 길동씨가 희동이의 부모님들을 "고모네" 라고 일컫는 장면도 있어서 상당히 어정쩡합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6/09/25 14:34
전 둘리 신판 두 가지 버전 가지고 잇습니다. 흑백 완전판하고 컬러 복간판이요.

확실히, 20살이 넘고 나니까 고길동이 좋아지더군요. 그래도 쫓아내지 않고 데리고 사는 걸 보면 무지 착한 사람이구나 하고요^^
Commented by theadadv at 2006/09/25 14:37
이오공감을 타고왔습니다.

이번 복간판이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둘리는 제대로 코믹스가 나오질 못했었죠. 뭐 김수정 책들이 다 그랬습니다만... 그나마 원작판에 가까웠던 요요코믹스판도 8권에서 끝이었고, 복간판 전의 모든 책은 상태가 안좋았죠. 뭐 80년대 초야 코믹스가 별로 안팔렸을 테니 이해도 하지만, 그 후에도 둘리는 제대로 된 판본이 나온 적이 없었습니다.

사다가 열만 받고 날려버린 김수정씨 책이 수도 없지요. 뭐 당시 연재물들 판은 어쩔 수 없이 샀지만, 둘리를 비롯해 몇몇 작품은 솔직히 너무했지요.
Commented by theadadv at 2006/09/25 14:37
그러다 보니 말만 국민만화지 보물섬 연재 당시에 보았던 세대 빼곤 제대로 본 사람이 없었지요. 요요코믹스가 그나마 끝까지 나왔으면 좀 나았겠지만... 태영인가는 정말 끔찍했고. 나오면 사람들이 꼬박꼬박 사주긴 했으니 돈은 좀 벌었는지는 몰라도 김수정은 둘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지요.

가장 끔찍했던 판본이 결국 떨이 셋트로 처리된 대형편집본(이라 쓰고 스캔한다음 확대복사)이었죠. 여기 쓰여있던 김수정씨의 코멘트는 좀 가관이었죠. 어쨌거나 편집본은 원본에 충실한 코믹스부터 먼저 나오고서나 나와야지, 이건 원...

김수정씨가 이상한 건지 출판사가 이상한 건지 모르지만, 보물섬이야 그렇다치고 코믹스가 안퍼진 것은 김수정씨 책임이라 봐야죠.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6/09/25 15:23
안녕하세요! 밸리에서 보고 반가운 마음에 찾아뵈었습니다.
그래도 고길동이 의리의 캐릭터이자 가장 중요한 캐릭터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길동씨 없으면 이 만화 딱 잘라 말해 밋밋햇을 겁니다.
Commented by 황룡사목탑 at 2006/09/25 16:45
그 둘리의 최후는 정말이지...;
Commented by 페로페로 at 2006/09/25 17:01
둘리 최고에요~~ !! ^^
Commented by dcdc at 2006/09/25 17:24
희동이는 쌍문동 슈퍼베이비란 별명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쌍문동 살아서 기억에 좀 남았거든요 ^^;
Commented by SHABBY at 2006/09/25 17:59
전에 학교로 김수정님이 강연오신 적이 있는데..
단순한 만화가 아니더군요. 캐러마다 사연이 있고 어떠한 인물인지 무척이나 세세하게 설정해 놓으신 것을 보고 많은 걸 느꼈답니다.
특히 희동이는, 단순한 아기가 아니더군요. 김수정님이 하신 말 그대로일진 모르지만 대충 기억나는대로 적어봅니다.
"여러분, 희동이가 보통 아기처럼 보이나요? 뭔가 이상한 점을 느낀 적이 없었나요? 희동이는 가벼운 자폐증세가 있는 아이랍니다."
말할 줄 알거나 걸을 때가 된 것같은 아기인데, 언제나 젖꼭지를 물고 있고 조용한 아기였죠.. 둘리라는 만화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저에겐 나름 큰 충격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이상한pol at 2006/09/25 20:00
애장판도 절판되었는지 여기저기 찾아다니다 얼마전 겨우 구했었지요;;
'김수정 콜렉션'이란 이름으로 나와서 다른 작품들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까진 소식이 없네요
개인적으론 '천상천하'와 '아리아리 동동'을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D
Commented by 예연 at 2006/09/25 21:16
이오공감 타고 왔어요~ 정말 그립습니다 둘리 ㅠㅠ
다음 글 기대할게요. 트랙백해갑니다!
Commented by 쥐™ at 2006/09/25 22:28
이오공감 타고 왔습니다^^
어린 시절 둘리 초판으로 나온데까지 다 있었는데 한권두권 두군가 빌려가서 집에 2권밖에 남아있지 않아요ㅠㅠㅠㅠㅠ

정말 둘리만한 만화가 없는것 같아요
몇번을 봐도 질리지 않고 또 봐도 재밌죠^^
길동아저씨가 왜 그렇게 측은하던지요..^^;;;
Commented by Astarot at 2006/09/25 23:24
정말 오랜만에 들렀는데 이오공감에 오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아무래도 둘리가 주제라서 그런지 트랙백 된 글 수도 장난이 아니군요.) 어릴 때 전국노래자랑 끝나고 나면 항상 애니를 보는 맛이 쏠쏠했는데 둘리가 그 중에 하나였죠. 전 성우 박영남님 하면 짱구도 짱구지만 둘리를 잊을 수가 없어요. 갑자기 고길동과 둘리의 관계는 상호 SM 관계라고 하던 말이 떠오르는군요-_-; 그나저나 저집 사모님 이름이 박정자라는 걸 오늘 처음 알게 됐습니다;
Commented by 나흐티갈 at 2006/09/25 23:40
길동아저씨 진짜 착한사람이지요...ㅠㅠ
Commented by hyo519 at 2006/09/26 00:02
둘리에 나오던 꼴뚜기왕자? 이녀석들이 전 케로로랑 비슷하다고 느꼈었는데 ㅎㅎ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6/09/26 01:19
아. 정말 좋아했는데. 추석 연휴에 아침에 한다고 하네요. ^^
공감 타고 왔습니다. 조금 더 둘러보다 갈게요~
Commented by 컴터다운 at 2006/09/26 04:20
애장판 전권 구매했지요. 다시 보면서 느낀 점은, '정말 둘리 민폐!'라는 생각밖에..-,.-;
Commented by 젯트 at 2006/09/26 07:10
흐흐, 예전 시카프에서 떨이대형 판본에 김수정 선생님의 친필 사인과 함께 받았었죠. 그때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그때 당시에는 둘리판본 자체를 구할 수 없었을때라 너무 좋았습니다. 퀄리티도 그리 나쁘진 않았고 말입니다. 아무튼 다시보면 그때는 이해를 하지 못했던 여러것들이 나와서 너무 즐겁습니다. 동시에 어른이 된 것도 느끼고요^^
Commented by 마아사 at 2006/09/26 08:32
둘리 결말은 진짜 아쉬움이 좀 많았어요. 가장 싫어했던 캐릭터는 도우너의 동생이었던 것 같네요. (참 난폭하기 그지없는 녀석) 둘리에서 가장 아쉬웠던 건 역시 둘리의 아들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어야 했어요. 베이비 사우루스 돌리는 제가 가장 최악으로 생각하는 작품이었고요. 정말 민폐의 극치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거든요
Commented by 폐인킬러 at 2006/09/27 22:57
아니 이거 왜 이후 블로깅이 없는겁니까!-_-;

매우 기대중입니다!-ㅅ-
Commented by 앨범이 at 2006/09/28 03:45
수많은 관심과 답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글에 이렇게 답글이 많이 달린것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고 좋은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좀 뻘줌해요^^;
Commented by catwalk at 2006/10/01 14:07
밸리에서 타고 왔어요~ 집에 있는 시리즈 애니메이션은 그래도 애들용이라 그런지 발랄한데 만화책은 전혀로군요;;
Commented by 현설 at 2006/10/02 11:32
안녕하세요.이오공감 축하드립니다.^^
둘리라는 말에 번쩍해선; 답글까지 달게 되었군요;
어릴적 처음 제 돈주고 산 책이 둘리였어요.1500원이었나 500원이었나 기억이 애매하네요. 학교 들어가기 전이라..닳고 닳아서 앞장 뒷장 중간 중간 떨어질때까지 봤는데.
지금도 어둠의 경로(;;)로 구해놓고 간간히 보는데 여전히 재밌던데요.
손글씨의 맛이라던가 작은 컷속에 여기저기 분산된 개그요소들...
뭐 이래저래 출판문제라던가-로 말이 많지만, 이 만화가 재미있는 만화였다는것(과 어찌보면 국내 최대의 히트작-_-?;;) 이라는 점엔 이견이 없군요^^
Commented by 앨범이 at 2006/10/03 04:00
catwalk// 만화책도 뒤로 갈수록 발랄해집니다만...동시에 시니컬해지더군요^^
그래도 감동적인 부분도 많습니다~

현설 // 동감입니다~
Commented by 김태균 at 2009/07/01 15:23
전 87년 TV판의 유순한 둘리보다 원작의 악동 둘리가 더 좋아요.
Commented by 조선만세 at 2009/08/15 01:15
오오, 반가운 포스팅~
제가 늦게 보았군요 ㅠㅠ

아참, 그러고 보니 최근 재방영중인
2009 SBS 버전 둘리를 보셨는지요?
원작에 한층 충실해졌답니다 ^^

http://www.youtube.com/watch?v=skUvfXpSXlE&feature=related
여기 1분 17초쯤 부분부터...
포스트의 마지막 그림과 거의 일치합니다. ^^

기회 되시면 감상해 보시길...
그럼 안녕히... *^^*
Commented by 앨범이 at 2009/08/22 00:48
김태균// 악동이 원래 더 사랑스럽답니다~~


조선만세// 투니버스에서 둘리 만화를 보았는데
첨에 성우가 바뀌어서 좀 적응이 안되었는데
완성도가 대단하더군요. 감탄했어요.

:         :

:

비공개 덧글



카르페디엠
by 앨범이
▒ 카테고리 ▒
▒ 이전블로그 ▒
▒ 최근 등록된 덧글 ▒
▒ 최근 등록된 트랙백 ▒
Amoxicillin orange liq..
by Amoxicillin pregnan..
Hydrocodone.
by Hydrocodone drugs.
Vicodin.
by Vicodin online.
Adult adhd adderall.
by Adderall xr side effec..
인상/인간성 문답
by 라라라라 라라 라라.
인상+인간성 바톤
by Astarot의 작당공간 - ..
오랜만이다....
by 弦薛\'...
2006년 10월 1째주 이오공감
by 이오공감의 흔적
불운의 명작...아기공..
by 참치취급설명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
by 잠보니스틱스
▒ 이글루링크 ▒
▒ 이글루 파인더 ▒
rss

skin by 흐니